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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작가 신재동이 미국 사회 속 한국인의 삶을 그린 소설 '유학'과 이문화 속 사색을 담은 수필집 '참기 어려운, 하고 싶은 말'을 출간했다. 작가는 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을 활용해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좋은땅출판사가 '생의 쉼표'를 출간하며, 유학 생활 중 느낀 단상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잠시나마 삶의 소음에서 벗어나 휴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