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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박물관이 코로나19 방역에 헌신한 의료진 및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코로나19 대응 활동 자료를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 스타트업 K-ART 팩토리가 의료진과 공연팀을 위한 '원포원' 기부 프로젝트를 론칭했다. 티켓 구매 시 의료진에게 기부, 뱃지 판매 수익은 공연팀 지원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