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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모 정읍문학회장이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을 통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유인이 된 후의 심경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시인은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