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재단은 로레알코리아와 협력하여 장애 예술인들의 시선으로 자연을 담아낸 '플래닛 인 더 박스' 전시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친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장애 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예술단체 앙상블 조이너스가 '청년,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랜선 콘서트를 열었다. 장애, 비장애 예술 청년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장애 예술가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을 위한 '이:음 예술창작 아카데미 2020'을 8월 23일부터 운영한다. 창작자 LAB, 매개자 LAB, e메이킹 과정으로 구성, 장애·비장애 예술가 교류 및 창작 매체 확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