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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자율표시제를 도입하고, 저소득층 진료비 지원 및 등록비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도민들이 반려동물과 더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