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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020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국 전용 기술 브랜드 H SMART+를 공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형 투싼, 아반떼 등 전략 차종과 전기차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전동화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네이버 오토 브랜드 위크에 참가, 토요타와 렉서스의 전동화 기술을 소개한다. 르망 24시 도전, 미래 비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동화 기술의 역사와 미래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