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전북 임실군 필봉마을에서 400년 넘게 이어져 온 필봉농악은 마을 사람들의 삶과 노동 속에서 꽃피운 소리다. 1962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며 그 역사와 전통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