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렌터카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을 위해 단기 렌터카를 8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는 재난 상황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재해자금 신청 절차 간소화, 특례보증 확대, 융자 금리 인하 등 추가 지원 대책을 시행합니다.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현장 지원반 운영 및 전통시장 시설 복구 예산 우선 지원도 포함됩니다.

현대차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 원을 기탁하고, 피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생필품 지원 등 구호 활동을 펼친다.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