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 대상 진로 토크 콘서트 '진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크리에이터 김태영을 초청, 직업 특강과 토크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을 나누고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와이즈발레단이 청소년을 위한 '발레야 놀자!'를 통해 발레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문화 소외 계층에게 발레를 통한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발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서울시와 광운대학교는 청소년 로봇대회 'K로봇대회 with 로빛'을 개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참가 인원 축소, 온라인 중계 등 안전에 집중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청소년 특화 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콜로키움을 개최, 청소년과의 소통 방식과 예술의 역할을 모색한다. '형편없는 참견보다 더 나은 '아무거나''라는 주제로 관계, 성장, 자기 발견 세션을 운영한다.

신월청소년문화센터가 코로나19로 제한된 청소년 동아리를 위해 '청소년 커버영상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8개 동아리가 참여, 다채로운 커버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이 10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는 특히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제작된 새로운 형식의 영상 뉴스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뿌리 깊은 세계유산' 교육 영상과 교재를 제작, 배포한다. 온라인 콘텐츠는 워크북, 핸드북 영상 및 교재로 구성, 미지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또래상담 활동주간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시대, 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온라인 활동 및 공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화성시 진안도서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자책 단말기를 대출해주는 '손 안의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말기에는 권장도서 20권과 화성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4만 권이 담겨 있어 풍성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그린 프로젝트'를 8월 31일부터 시작한다. 서울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장려한다.

구로구가 청소년을 위한 '2020 구로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의 자살예방 캠페인 '다 들어줄 개'가 국제PR협회 골든 어워드 NGO 캠페인 부문에서 수상하며 사회적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청소년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SNS 기반 상담 시스템 운영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서울시립 하자센터가 온라인 진로 체험활동 '하자ON'을 개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비대면 시대, 온라인을 통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