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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동물권행동 카라와 협력하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견사와 묘사를 구축하고, U+펫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 돌봄 환경을 개선하고 입양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