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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쏘카와 신형 제타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19곳에 제타 쏘카존을 운영하며, 고객 이벤트 등 마케팅 활동도 계획 중이다.
수소·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 제이카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발맞춰 고객 안전을 위한 '안전이동 캠페인'을 재개한다. 3시간 이상 대여 시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차량 내 소독제 및 핸들 커버를 비치하여 안전한 이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