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아우디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이 40주년을 맞았다. 1980년 첫선을 보인 콰트로는 모터스포츠를 장악하고, 전자식 콰트로 및 전동 토크 벡터링 기술로 진화하며 아우디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했다.
아우디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아우디 A8'을 출시하며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선보였다. 다이내믹한 성능, 넓은 실내, 최첨단 사양으로 무장한 '더 뉴 아우디 A8'은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통해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