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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출신 프랑스 소설가 아민 말루프가 한국에서 강연을 통해 세계 문학과의 접점을 모색한다. 그의 작품 세계와 '타자성'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국내 독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