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에버랜드에 벚꽃, 튤립, 매화 등 다채로운 봄꽃이 만개하여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하늘정원길'은 벚꽃 명소로, 포시즌스가든은 130만 송이 튤립으로 봄 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한-네덜란드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네덜란드 대사관 직원들이 튤립이 만개한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이들은 튤립정원 관람, 꽃길 조성, 튤립 화분 증정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양국 간의 우정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