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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 최고급 샴페인과 프렌치 디너를 결합한 '버블스 인 파리' 행사를 29일부터 진행한다. 석촌호수 야경을 배경으로 캐비어를 활용한 3코스 요리와 샴페인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가 720종 300만 송이 장미로 파리 테마의 로즈가든을 조성하여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향기로운 장미 향기로 가득한 공간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