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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CS2 아시아를 개막했다. 한국, 중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 16개 팀이 아시아 최강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펍지주식회사가 'PCS2 아시아' 한국 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T1이 우승을 차지했다. 총 6개 팀이 PCS2 아시아 본선에 진출하여 총상금 20만 달러를 놓고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