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알뜰모바일이 GS25와 협력하여 편의점 도시락 구독 요금제를 출시, MZ세대의 가성비 트렌드에 발맞춰 혜택을 강화했다. 데이터와 통화 무제한은 물론, GS25 도시락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GS25가 심야 배달 서비스 운영 점포를 전국 2000곳으로 확대했다. '요기요' 앱을 통해 주문 가능하며, 심야 시간대 배달 매출 증가에 따른 결정이다.

GS리테일이 LG전자와 손잡고 고층 건물 내 GS25 상품을 로봇으로 배송하는 실증 테스트에 나선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편의점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GS25가 세탁특공대와 협력하여 편의점 세탁 서비스를 시작, 24시간 접수 및 비대면 새벽 배송으로 고객 편의를 높인다. 서울 및 경기 일부 지역 1900여 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2일부터 전국 4만 3천여 개 편의점에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진다. 결제 절차 간소화와 함께 프랜차이즈, 배달앱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