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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가 시그니처K 프로그램으로 '기담', '장화, 홍련', '폰' 등 한국 공포영화 명작 3편을 리마스터링하여 재상영한다. 이는 2000년대 한국 공포영화의 부흥기를 추억하고, 웰메이드 공포 영화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