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24가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선정 투표를 7월 1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독자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젊은 작가를 응원하고 소통 기회를 제공하며, 투표 참여자에게는 YES상품권 1000원이 증정된다.

예스24 독자 투표에서 소설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가 '2020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로 선정됐다. 총 28만 명이 넘는 독자가 참여했으며, 손 작가는 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지음 작가의 첫 소설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여성의 삶과 고뇌, 좌절, 욕망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