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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골프존과 손잡고 한국과 중국 대표 여성 골퍼들의 스크린 골프 매치를 개최한다. U+골프 앱을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경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