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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조치가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 우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 10명 중 4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정신건강이 나빠졌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힘든 점으로 ‘여가 활동이나 여행에 제약을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