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6.4형 대화면, 90Hz 주사율, OIS를 탑재한 '갤럭시 A33 5G'를 국내 출시하며, 5nm 프로세서와 AI 기술을 통해 사진 촬영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49만 9400원의 가격으로 자급제 및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LG전자가 프리미엄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5G 스마트폰 'LG Q92'를 출시하며 5G 대중화에 나섰다. 퀄컴 스냅드래곤 765G 칩셋, 고화질 카메라, 스테레오 스피커 등 프리미엄급 기능과 49만9400원의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