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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서울시와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VR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360도 VR을 통해 보신각 전경과 종소리를 체험하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