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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BIM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을 수립, 2023년부터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전면 적용할 계획이다. 드론, VR/AR, IoT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활용, 건설 프로세스 혁신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