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했습니다. 경주, 남원, 양양, 울산 남구, 청주, 하동이 그 주인공입니다.

한전KDN과 함께일하는재단이 마을기업의 ICT 활용을 돕는 '마을기업 스마트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IT 기기, 솔루션, 컨설팅, 마케팅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ICT 기술을 활용, 고객에게 언택트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ON기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여행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