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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0에 처음 참가해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잠재력을 강조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아이오닉 브랜드 전략도 공개하며 친환경차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