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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무역센터 K-POP LIVE MEDIA에서 7월부터 '디지털 헤리티지' 시리즈가 시작된다. 첫 작품 '메모리얼 분수대'는 현대인의 모습을 담은 디지털 아트로,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