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가 U+골프 플랫폼을 새롭게 단장하고 2021 KLPGA 대회 중계를 시작한다.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골프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북유럽 감성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KPGA 홍순상, 이창우 프로와 KLPGA 박도영, 정연주, 오채유 프로 5인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와이드앵글은 이들의 활약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남녀 골퍼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U+골프를 통해 KLPGA 팬텀 클래식의 인기 선수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유현주, 최혜진 등 유명 선수들의 경기를 모바일과 IPTV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U+골프를 통해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을 생중계한다. KLPGA와 LPGA 선수들의 흥미진진한 매치플레이를 모바일로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U+골프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유해란 선수 스윙 영상 조회수가 가장 높았다. 대회 독점 중계와 우승 선수 이벤트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