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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박삼영 화백이 세종아트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열고, 26년간의 LA 생활을 추억하며 광릉 수목원 화실에서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입체파 화가로서 그의 예술 세계를 심도 있게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