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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문화재단이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을 확보, 8월부터 11월까지 '해설이 있는 수요오페라'를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인다. M컬쳐스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중계와 거리두기 좌석제를 병행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