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숏폼 영상을 활용한 'V 컬러링' 서비스를 24일 출시한다. 이는 통화 연결 시 발신자에게 영상 콘텐츠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숏폼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