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HK+사업단은 '걷기의 모빌리티인문학'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역사, 문화, 삶에 대한 사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인문학적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교류 활성화에 발맞춰 모빌리티 인문학 대중 강좌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2학기 개강 후 2주간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시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