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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사진작가가 '오버 더 레인보우' 전시회를 통해 소양강부터 동해까지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코로나19 극복의 희망을 전한다. 10월 30일까지 업노멀 사이트에서 9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노상현 사진작가의 '東西' 사진전이 9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열린다. 동해 일출과 서해 일몰 풍경을 담아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