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장과 가수를 위해 100억 원을 투입, 공연 개최를 지원한다. 5월부터 12월까지 1300여 팀의 가수와 약 330회의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투자진흥지구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국제영상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으로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기회를 얻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사립미술관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의 큐레이터를 육성합니다. 미술관련 학과 졸업생 등에게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2월 23일까지 참여 미술관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