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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연합회의 '문화로 청춘' 사업 지원으로 광주 덕흥마을에서 진행된 '실버와 뜨거운 청년의 기억' 프로젝트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어르신들은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