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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아트테라피, 공예,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무료 단기 강좌를 제공한다. 10월 13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철저한 방역 속에 운영될 예정이다.
미추홀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한다. 칸딘스키의 추상 세계를 음악과 명화 해설로 풀어내는 융합예술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