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 모델 치도가 스파오와 함께 '에브리, 바디' 캠페인을 통해 사이즈 차별 없는 패션쇼와 마네킹 제작 펀딩을 진행한다. 다양한 체형을 포용하는 메시지를 담아 사회적 미적 기준에 대한 문제 제기를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