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 사장님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첫 번째 지역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베트남을 선정했다. 교육, 현지 탐방 지원 등을 통해 K-푸드의 성공 사례를 잇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대출 이자 지원 범위를 배민 미입점 업소까지 확대한다. 최대 10개월 치 이자의 50%를 지원하며, 3월 7일까지 배민사장님광장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