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와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 '더 쎈' 시연회를 개최하여, 협동조합 간 거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모색한다. 플랫폼은 '코니아' 이커머스 기술을 활용, 협동조합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일하는재단과 한전KDN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조직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몰 입점 지원 사업을 펼친다. 20개사를 선정해 입점 교육, 컨설팅, 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