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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교회가 광화문 위치를 활용해 기독교 문화 허브 역할을 선언하며, 다양한 기독교계 행사 지원 및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간 일부를 시민과 공유하고 예산의 일부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