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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독자 투표에서 소설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가 '2020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로 선정됐다. 총 28만 명이 넘는 독자가 참여했으며, 손 작가는 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