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국가대표 수영 선수 출신 임다연 교수는 스포츠윤리 교육이 선수들에게 도덕적 자율성을 심어주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계의 변화를 추구하며, 후배들이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