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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작가의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이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예술혼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작 작가의 개인전 '어항에 잠겨 구경하던 달'이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생을 주제로 한 50여 점의 작품과 8미터 연작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