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양대학교는 9월 2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아트앤테크 밋업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기술과 예술의 협업을 모색하고 융복합 예술 창작 모델을 제시하여 예술가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적응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2020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13팀을 발표하며, 예술과 기술 융합의 새로운 모델 발굴에 나섰습니다. 특히 DNA 기술을 활용한 작품 비율이 높고,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예술 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