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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천 문화체육관광부 신임 문화예술정책실장이 임명되어, '청와대·서계동'을 잇는 문체부의 핵심 해결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탈한 성품과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정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