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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레트노 마르수디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통화하여 기업인 입국 절차 간소화에 합의했다. 8월 17일부터 국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소지한 기업인은 14일 격리 면제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