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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에 재난 상황 대처법을 체험하는 '목동 재난체험관'이 3일 개관했다. 에듀테인먼트형 체험관으로, VR 및 방탈출 게임을 통해 지진, 화재, 풍수해 등 재난 상황을 현실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