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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한라그룹 세인트포CC에서 개막하여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 132명이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박인비, 고진영 등 톱스타들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