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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서울교통공사, 티맵모빌리티가 실시간 지하철 칸별 혼잡도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TMAP 대중교통' 앱과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