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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T맵 대중교통 앱을 통해 지하철 칸별 혼잡도 예측 정보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수도권 1~8호선부터 시작하여 향후 확대 적용될 예정이며,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AI 분석 기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